[아이디어] 대기열 기능 만들기에 대해서
사용자가 갑자기 몰리는 기능, 특히 해당 기능이 무거운 경우 (외부 API연결, 스크래핑, 무거운 쿼리) 사용자의 기능 접근을 의도적으로 일정수준으로 제한을 해야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런경우, 대기열 기능으로 해당 문제는 해결할수있다. 대기열이란, RateLimiter를 구현하는것이라고 보면 될듯하다.세마포어를 이용해서, 내가 기능에 접근할 최대 횟수를 정하고, 항상 그 횟수안에서 기능의 접근을 허용하고 거부하도록 만드는 구현이다.(가게에 화장실이 x개있고, 사람들이 줄을 서서 화장실에 접근하는 개념 ㅋ)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Redis의 Zset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이 부분은 AI에이전트들에 물어보면 상세하게 알려줄것이라, 구현의 어려움은 없겠지만, 우리는 어떻게 운용을 해야하는가를 고민해야한다...
[개발생각] 게시판 JPA로 구현할때, 정해야 할것들
예전에 신입 개발자 뽑을때, 게시판 만들기 코딩 과제 많았다고 하던데, 왜인지 알겠다 ㅋㅋ.. 간만에 게시판을 만들어봤는데, 정말 어렵다. 구현이? 아니.. 대량의 호출에도 느려지거나 허무하게 죽지않을 정도로 성능이 나도록 만드는게 정말 어렵다. 어렵다기 보다, 고민 포인트가 정말 많았다. 우선 고민 포인트 몇가지가 있었다. 1) JPA의 관계설정을 사용해야할까? 게시판은 게시판, 포스트, 포스트의 댓글, 그리고 댓글의 댓글등, OneToMany, ManyToOne 의 관계설정이 많이 들어간다. 관계설정을 통해, cascade설정을 하여, 데이터의 저장/삭제등의 동기화를 일관적으로 맞추고, 관계설정에 따라, 알아서 댓글 또는 대댓글등을 불러올수있기에, 상단한 매력으로 다가온다.. 하지만, 편한만큼, 조..
[개발생각] StructuredTaskScope에 대해서
와.. 항상 코틀린이 문법적으로 더 깔끔하다고 생각했는데.. StructuredTaskScope 보고, 그렇지만은 안다는걸 느꼈다.. 코틀린을 하면서, 어렵고 난해하다고 생각하는 부분/기능이 코루틴이였다. 그 개념을 이해하는데, 정말 시간이 걸렸다. 이해한거같은데, 모르겠고, 모르겠는데, 이해되는 부분도있고 하는 애매한 상태가 오래됬는데, 관련 코틀린책을 3번 정도 읽으니, 이해를 마침내 되었다. 그래도 코루틴에서 난해한 부분이 "구조화된 동시성"에 대한 기능에 대한 이해였다.이해는 되지만, 사용법이 깔끔하지 않다고 할까? 특히 코드 블럭이 중첩되는 경우에 "구조화된 동시성"에 따른 동작 흐름을 판단하는건 많이 복잡했다. DB 트랜잭션 전파(Propagation)와도 비슷한 맥락이랄까? ㅋ 암튼, 코..